광양궁시전수교육관, 문화예술 해외 교류전 11~17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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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궁시전수교육관, 문화예술 해외 교류전 11~17일 개최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19.11.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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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전남 광양궁시전수교육관(궁시장 김기)은 11~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원 중앙전시관에서 ‘동방의 로마, 그리고 햇살'이라는 주제로 문화예술 해외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교류전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원과의 협약으로 추진, 전라남도 문화관광재단의 공모사업을 지원받아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문화행사인 국제비엔날레에 초청됐다.

 시는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원 중앙전시관에서 양국 활과 화살 교류 전시와 국제포럼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1~17일 양국의 전통 활과 화살 교류전시와 12~13일 양국 작가들의 전시작품 및 제작과정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어 14일에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우리 전통 활과 화살을 직접 만들고 시연해 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15일 전통문화예술 국제포럼을 통해 양국의 문화 예술교류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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