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상공회의소, 정선지역 청소년에 경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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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상공회의소, 정선지역 청소년에 경제교육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19.11.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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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강원 삼척상공회의소(회장 정희수)가 지역의 미래이자 경제주체인 청소년들의 합리적인 경제생활 습관 형성과 사고능력 배양을 위해 “2019 정선지역 청소년 순회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2일 신동읍 함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내달 11일까지 관내 6개 초·중학교 290명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경제교육을 실시한다.

   삼척상공회의소 정선지소(지소장 권용찬)가 주관하고 강원랜드와 정선교육청의 후원으로 실시되는 이번에 경제교육은 경제교육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초·중·고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경제관과 올바른 직업관을 확립하고, 경제의 중요성과 실물경제의 기초개념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날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경제윤리 및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학교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이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주제로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이뤄져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정희수 삼척상공회의소회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현재와 미래의 삶을 디자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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