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전남교통연수원, 선진교통문화도시 조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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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전남교통연수원, 선진교통문화도시 조성 ‘맞손’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19.11.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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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와 전남도교통연수원(원장 김대희)은 최근 시민 안전의식 계몽활동과 선진교통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순천시와 전남도교통연수원은 순천시민을 위한 연령별직업별 맞춤형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협력, 관내 교통혼잡지역 위주로 시민단체와 함께하는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공동주관, 시민이 주도하는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전남도교통연수원은 1985년 설립 이래 30여 년간 도내 사업용 운수종사자 교육과 도민 교통안전교육을 담당, 안전교육종합체험관 운영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생활안전체험교육을 실시, 도민의 교통질서 및 안전의식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우리시는 보행자 친화적인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힘쓰고 있으나 , 무단횡단 운행 및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등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안전의식 개선을 통해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sgw313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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