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청소년 자치연대 발대식・의제발굴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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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소년 자치연대 발대식・의제발굴 토론회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11.15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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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250명 참여…청소년 자치활동 강화・참여기회 확대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최근 청소년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교육지구 청소년 자치연대 발대식 및 의제발굴 토론회를 갖고 청소년 관련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청소년의 자치연대 발대식은 청소년 자치활동 강화, 청소년의 참여기회 확대를 위한 것이다.

 


혁신교육지구 청소년 분과원, 청소년참여위원회, 마을동아리 활동 청소년 등 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교육지구 청소년 자치활동 댄스 동아리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혁신교육지구 자치연대 소개영상, 운영위원회 및 동아리 대표 기수 입장, 대표선서, 의제발굴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의제발굴 토론회’에서는 학교방과후 프로그램, 청소년 동아리활동, 진로체험활동 등 그동안 청소년들이 참여했던 사업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프로그램 및 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상반기 혁신교육지구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수료한 학부모 20명이 청소년들의 의제발굴을 돕는 조력자 역할로 함께했다.

 


이번 의제발굴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들 중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안건은 실행계획 추진 검토를 거쳐 2020년도 성동혁신교육지구 청소년 분과 사업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이번 자치연대 발대식을 시작으로 2020년도 성동혁신교육지구 청소년 분과에서는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발성 향상 및 삶의 목표를 정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청소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교 내외 청소년들의 자치 및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성동구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민주시민으로서 온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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