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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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 추계학술대회 성료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1.17 0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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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박창복기자>

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학회장 양영애)는 16일 1시부터 ‘한국과 일본의 커뮤니티케어’라는 주제로 고려사이버대학교 대강당에서 제 26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 14회 한·일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1부에서 ‘일본의 커뮤니티케어’라는 주제로 이범석 일본 군마대학교 교수의 ‘커뮤니티케어의 다직종연계와 다직종연계교육’,  시바타 마사토시 다이이치병원 작업치료사의 ‘경력 닻의 유형이 팀의료태도에 미치는 영향’, 김시영 군마대학교 보건학연구과 연구원의 ‘일본노인요양시설 탐방: 데이서비스에서의 다직종연계’에 대해 다루어 졌다. 

2부에서는 ‘한국의 커뮤니티케어’라는 주제로 장경배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의 ‘다학제 협력 사업 추진과 다학제 공동 연구’, 김도훈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단장의 ‘한국의 커뮤니티케어와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의 시스템 비교’, 조승현 우석대학교 교수의 ‘한국의 커뮤니티케어 발전을 위한 지역사회 복귀사례’가 다루어 졌다.

주최측은 ‘커뮤니티 케어시대가 개막됨에 따라 다양한 해외사례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라는 의견과 함께 ‘한국의 복귀사례 등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였다’라며 이번 학술대회의 의의를 설명했다.

양영애 학회장은 ‘이번 추계 학술대회뿐만 아니라 학회 차원에서 커뮤니티 케어 등 더욱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고령자치매작업치료학회, 대한고령친화산업학회는 차년도 춘계학술대회 및 학술지 발간 등에 힘쓸 예정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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