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문화원 ‘500년 은행나무 아래 향교 이야기’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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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문화원 ‘500년 은행나무 아래 향교 이야기’ 행사 성료
  • 장흥/ 김금옥기자
  • 승인 2019.11.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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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장흥/ 김금옥기자 > 전남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최근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행사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장흥향교, 장흥문화예술단체, 문화체험 참여 학생 및 학부모, 백일장 및 그림 그리기대회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 장흥문화원(원장 고영천)은 최근 장흥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500년 은행나무아래서 이어가는 장흥향교 가을이야기' 행사를 성료했다.


 장흥문화원은 문화재청 공모사업 지원으로 올 9월부터 관내 지역 중학교 1학년 전학생들을 대상으로 ‘문림의향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장흥중학교, 장흥여자중학교, 관산중학교, 용산중학교, 회덕중학교, 대덕중학교에 참여한 장흥향교 청소년 문화체험은 총 9번에 걸쳐 진행됐다.

 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는 이야기 손님으로 공자님과 아기도깨비가 출연해 향교관련 퀴즈와 이향준선생의 공자와 지역 선비문화에 대해 보따리를 풀었다.

 이어 인근 천도교장흥교당 앞마당에서는 장흥문화공작소에서 함께 준비한 한국무용, 시낭송, 성악, 장흥바라기(군무), 가야금 연주가 진행됐다.

 장흥/ 김금옥기자 ko_ki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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