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제296회 제2차 정례회
상태바
서울 동작구의회, 제296회 제2차 정례회
  • 서울 인터넷뉴스
  • 승인 2019.11.18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일반안건 27건 및 행정사무감사, 2020년 예산안 심의 등
<전국매일신문 서울 인터넷뉴스>

서울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이달 15일부터 12월 23일까지 39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15일 제1차 본회의 개회시, 구청장의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및 겨울철 종합대책 보고 등이 있었으며, 이어 일반안건, 행정사무감사 및 2020년 예산안 심의 안건을 상정하였다.

일반 안건은 총 27건으로,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전갑봉)에서는 ▲동작구 안전취약계층 주거환경 안전점검 및 정비에 관한 조례안(민경희 의원 대표발의)등 17건을,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근)에서는 ▲동작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조례안(최정아의원 대표발의)등 10건을 심사하고    심사된 안건을 11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25일 부터 12월 3일까지는 집행부의 사업추진 적정여부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점검하게 되며, 12월 4일 부터 9일까지는 상임위원회별로‘2020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하고, 12월 12일에서 18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광수)에서 상임위원회별 심사결과를 기초로 심도있는 예산심사를 실시한다. 12월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집행부에 미흡한 부분은 즉시 검토 개선할 수 있도록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고, 생산적인 감사활동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 특히, “내년도 예산안 심사시 시급한 현안사업과 우선순위 사업을 중심으로 타당성과 효율성 등을 면밀히 살펴 합리적으로 예산 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의원들에게 당부했다.

동작구의회는 정례회 마지막 날인 12월 23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구정 질문 및 답변의 건을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서정익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