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곶감 말리기 작업 ‘한창’
상태바
산청곶감 말리기 작업 ‘한창’
  • 산청/ 박종봉기자
  • 승인 2019.11.19 13: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매일신문 산청/ 박종봉기자>

 18일 곶감 주산지인 경남 산청군 시천면의 한 농가에서 곶감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겨울 대표 특산물로 손꼽히는 산청곶감은 지리산 자락의 청명한 공기와 큰 일교차로 곶감 말리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고종시로 만들어 씨가 적어 먹기에 좋으며 부드러운 식감과 높은 당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도넛 형상의 독특한 모양새도 산청곶감만의 특징이다. 산청곶감은 1300여 농가에서 2700여t을 생산, 350억 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청/ 박종봉기자 bjb@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