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양평호의원,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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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양평호의원, 올해를 빛낸 인물대상 수상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11.20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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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의정활동 부문…주민 안전 지키는 일에 앞장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양평호 의원이 1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양 의원은 평소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표지판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했을 뿐 아니라 태풍피해 현장에 직접 출동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섰으며 관내 유휴공간 발굴에 심혈을 기울여 지역주민의 생활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사각지대에 놓인 초등학생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는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타고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국가와 사회가 발전하는데 기여한 바가 큰 것을높이 평가받았다.

 


양평호 의원은“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에 대한 공을 치하하는 이번‘2019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에 수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오직 구민을 위해 발로 뛰는 의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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