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 오늘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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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 오늘 준공식
  • 삼척/ 김흥식기자
  • 승인 2019.11.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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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삼척/ 김흥식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 근덕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공간이 될 ‘근덕 청소년 문화의 집’이 20일 준공식을 갖는다.

 근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총 사업비 34억원을 들여 지난 2017년 12월에 착공해 지난달 준공했으며, 삼척시 근덕면 교가리 568-2번지 일대에 연면적 996.93㎡(302평) 지상2층 규모의 지역 청소년들이 정보·문화·예술 중심의 수련활동을 실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건립됐다.

 주요시설로는 1층 사무실, 세미나실, 강의실(2), 컴퓨터검색실, 댄스 연습실, 노래연습실 2층 다목적실, 자치활동실, 동아리방(2), 특성화 프로그램실, 음악연습실 등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의견수렴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삼척/ 김흥식기자 kimh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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