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소방서, 119 응급환자 이송차량에 의료전문 특별구급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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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소방서, 119 응급환자 이송차량에 의료전문 특별구급대 운영
  • 철원/ 지명복기자
  • 승인 2019.11.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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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소방서(서장 남흥우)는 내달 12월1일부로 팀원당 1급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2명의 응급처치 요원과(119 응급차량)1명의 운전원 총 3팀으로 구성된 중환자 전담 “특별구급대”를 운영하게 된다고 지난 11월19일 밝혔다.

“특별구급대” 대원자격은 병원임상실습 혹은 상급병원 2년 이상의 경력을 갖춘 전문 자격 보유자이며, 이들은 소방에서 주최하는 “특별구급대 전문교육을 이수해야만 ”특별구급대‘로서의 자격을 얻게 된다.

또한 “특별구급대”의 주된 운영방식은 지도의사를 배경으로한 의료지도를 통해 기존의 업무범위보다 확대된 응급처치가 가능하며, 다중출동 시스템을 도입해 관내 광범위한 중증환자에 대한 대응이 용이해 진다.

철원소방서 관계자는, 특별구급대 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응급의료 취약지역인 철원관내 중증환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및 한층 더 높아진 고품질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매일신문] 철원/ 지명복기자
jmb123@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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