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의회 제293회 2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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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의회 제293회 2차 정례회 개회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11.2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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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구청장 시정연설…내년 예산 6987억 예산안 심사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서초구의회(의장 안종숙)는 25일 제293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내달 20일까지 2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서초구의회 안종숙의장이 정례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난 1년간 구정 업무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올해 예산 6499억원보다 488억원(7.51%)증가한 6987억원의 2020년도 예산안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안종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생각하는 하나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 및 업무에 임한 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서초구가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을 수상한 것에 감사와 축하를 보냈다.

 


이어 “2020년은 ‘가능성이 현실이 되는 미래 도시’ 서초를 준비해야 하므로, 당장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지속 가능한 정책을, 화려하지 않더라도 보다 많은 구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지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구의회는 조은희 서초구청장으로부터 내년 예산에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들었다.

 


이날 최원준 의원(반포본·2동, 방배본·1·4동)은 5분 발언을 통해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분양가 상한제와 관련, 재건축을 추진죽인 조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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