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마중물 사회봉사단,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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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마중물 사회봉사단,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 펼쳐
  • 세종/ 유양준기자
  • 승인 2019.12.0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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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회장 최충신) 통일마중물사회봉사단은 최근 도램마을 8단지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8가구를 방문해 통일마중물 6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지난 6월부터 매월 1회 6개월간 실시된 통일마중물 봉사단의 올해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그동안 봉사단은 매월 1회 총 6차에 걸쳐 참여 연인원 150여명, 금액 기준으로 약 2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왔다.

올해 마지막 봉사에는 주말임에도 백인영단장, 남주현부단장, 엄혜경부단장, 이연주 전 통일가족봉사회장을 비롯하여 20여명의 단원과 자녀들이 참여했다.

통일마중물봉사단은 세종시지부 여성협의회와 청년협의회 회원 및 북한이탈주민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으로 세종시 관내 8가구를 선정해 매월 1회 6개월동안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돌보기 위해 구성됐다.

[전국매일신문] 세종/ 유양준기자

yjyou@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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