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지방정부, 광양경제구역 방문…산업 인프라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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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지방정부, 광양경제구역 방문…산업 인프라 견학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19.12.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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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중국 지방정부 관계자들이 최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방문했다.

 이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광양항 배후단지에 입주한 에이치에이엠 공장을 방문, 광양만권의 산업인프라를 확인했다.

 에이치에이엠은 중국자본 100%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2016년 설립된 프리미엄 분유를 제조하는 회사이다.

 최근 서측배후단지 8만6316㎡에 177억원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이와 함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 광양만권 투자환경을 소개받은 후 김갑섭 청장과 광양만권에 대한 질의 및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양경제청 김갑섭 청장은 “이번 중국 지방정부 관계자의 광양만권 방문을 환영하며, 최근 광양만권에 에이치에이엠 의 사례에서 보듯이 중국에서 투자관심도가 높다. 이번 방문으로 광양만권과 중국 지방정부 관계자들의 우호증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sgw313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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