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 지자체 협력사업 도내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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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 지자체 협력사업 도내 최우수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19.12.0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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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NH농협은행 강원 정선군지부(지부장 김성용)가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한 2019년 연도말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사무소’로 선정됐다.


 농협중앙회는 전국 156개 시·군지부와 1118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시·군 등 지자체와의 협력사업 추진 노력도와 농가소득 기여도, 농·축협 참여도, 농업인 실익제고 부문 등을 평가해 4개 시·군지부와 9개 농·축협을 시상했다.


 NH농협은행 정선군지부는 올한해 동안 수출농산물 집하선별시설을 비롯한 농촌자원복합산업, 밭작물공동경영체지원, 농업용 급유탱크 지원, 고추 공동선별장 신축, 농산물 수집상자 지원, 육묘용 파종기 지원, 고랭지채소 토양복원사업,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시설보완사업, 자두특화단지 조성 등 11개 사업에 총 82억원을 지원하는 등 정선군 농업·농촌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실시했다.


 김성용 정선군지부장은 “지역 4개 농협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이룩해 낸 화합의 결과”라며 “2020년도에도 계통간 화합과 협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내실있는 경영, 자립기반 구축, 윤리·정도경영 확립, 농업인 실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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