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평가 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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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평가 우수구 선정
  • 임형찬기자
  • 승인 2019.12.0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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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신문 임형찬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가 실시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2019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올해 처음 시작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 3개 분야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3개 분야는 ‘빈집 활용 및 집수리 지원을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공동체주택 보급 확산’, ‘노후공공시설 복합화’ 등이다.

 

구는 ‘빈집 활용 및 집수리 지원을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빈집 실태조사 실시, 내년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 추진 및 집수리 지원사업(총 52호) 등을 내실있게 추진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은빛주택, 청년·창업인의 집 및 어바웃빌리지(다문화가족) 등 거주수요에 맞춘 콘셉트 있는 공공임대형 공동체주택을 꾸준히 공급하해 ‘공동체주택 보급 확산’에 기여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빈집 정비·활용, 집수리 지원 확대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주택 공급 확산으로 주거비는 낮추고 관계망은 촘촘히 하는 등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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