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구립여성합창단 ‘An die Musik’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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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구립여성합창단 ‘An die Musik’ 정기연주회
  • 이신우기자
  • 승인 2019.12.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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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구민회관서…알렉산더 셰이킨의 아코디언 연주도
<전국매일신문 이신우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12일 저녁 구민회관에서 제24회 중랑구립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An die Musik’ 공연을 선 보인다.

 

중랑구립여성합창단(지휘자 유창완)은 구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서울장미축제를 비롯한 각종 관내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구민들의 예술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공연을 펼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은 ‘나비에게', ‘강 건너 봄이 오듯’, '지란지교를 꿈꾸며' 등 3곡의 혼성합창을 시작으로 ‘바다’, ‘Fly me to the moon’ 등 6곡을 여성합창단의 합창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오사카 실내악 콩쿠르 1위에 빛나는 알렉산더 셰이킨의 아름다운 아코디언 연주도 함께해 12월의 겨울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과 함께 잠시나마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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