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소외이웃에 성금·물품 등 나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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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소외이웃에 성금·물품 등 나눔 앞장
  • 보령/ 이건영기자
  • 승인 2019.12.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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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전국매일신문 보령/ 이건영기자>

충남 보령시는 관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회장 문건수)로부터 후원물품 및 성금 등 5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관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정기 모임 시 문건수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된 것으로 라면 100박스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 300만 원 등 모두 500만 원 상당이다.


김동일 시장은 “국내·외 경기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관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과 관심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창일반산업단지는 한국GM 보령사업본부와 영흥철강(주), 한국후꼬꾸(주), 코리아 휠(주), S&S INC, 두원전선, ㈜이건 등 17개 기업 2000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어 보령시의 경제 심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보령/ 이건영기자 leegy@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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