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2019년 10대 경영성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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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2019년 10대 경영성과’ 선정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19.12.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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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최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10대 경영성과’보고회를 가졌다.


공사는 올해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한 모두 55건의 부서별 성과 중 1.2차 심사를 통해 ▲ 외부 기관 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공사 최초 해외 사업 진출 ▲노사 상생으로 15년 무분규 달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시스템 개발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이용 환경 개선 ▲월미바다열차 운행시스템 성공적 구축 등을‘2019년 10대 경영성과’로 선정했다.


정희윤 사장은“그간 직원들이 현장 및 본사에서 각자 맡은 소임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행정안전부 경영 평가 최상위 등급을 획득해 경영개선 노력을 외부로부터 인정받았고, 10여 년을 기다렸던 월미바다열차 성공 개통은 물론, 15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체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앞으로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사랑받는 모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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