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상공회 박기찬 회장, 송년회서 희망의 메세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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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상공회 박기찬 회장, 송년회서 희망의 메세지 전달
  • 박창복기자
  • 승인 2019.12.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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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매일/서울> 박창복 기자 = 용산구상공회(회장 박기찬)는 10일 이사회를 마친 후, 성장현 용산구청장를 비롯해 김정재 용산구의회 회장, 시·구의원, 상공회 임원 및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 크라운 호텔 대 회의장에서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박기찬 회장은 “20년전 창업당시 주위분들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창업하는 것이 힘들지 않겠냐는 의견을 말하기도 했지만 창업을 했고, 매해 경제가 어렵다고 했으나 아직까지 회사를 잘 경영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금년 경제가 어렵고 내년 경제사정도 어렵다고 하지만 우리 용산상공인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노력할 때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고 좋은 날을 맞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용산구 자매도시인 베트남 퀴논시에서 용산구에 위치한 숙명여대에 유학 온 여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유공자 표창 등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다.

용산구상공회 회원들은 이날 경제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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