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오는 20일 ‘2019 송년음악회 선물’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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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오는 20일 ‘2019 송년음악회 선물’ 열어
  • 김윤미기자
  • 승인 2019.12.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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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등 폭 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듀에토, 켄텀포디보, 마이티 등 출연

<전국매일/서울> 김윤미 기자 =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구민과 함께 올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19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정과 직장 등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구민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세 개의 선물로 공연을 구성했다.

  

첫 번째 선물은 클래식 가곡이 장식한다. 바리톤 박경준의 ‘투우사의 노래’와 소프라노 윤성회의 ‘밤의 여왕 아리아’를 비롯해 듀엣곡 ‘유쾌한 미망인’을 공연한다.

  

두 번째 선물은 팝페라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그룹 ‘컨템포디포’와 비트박서 ‘마이티’가 준비한다. ‘보헤미안랩소디와 ’붉은노을‘ 등 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 선물은 펜텀싱어 준우승에 빛나는 그룹 ‘듀에토’가 마련한다. 10년지기 절친이자 멤버로 그 동안 만들어 온 멋진 호흡을 통해 ‘카루소’, ‘일몬도’, ‘그란데 아모르’ 등 주옥같은 오페라 곡을 관객들에게 선사하며 이 날 공연을 마무리 한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하며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한 해 동안 수고하신 구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구청 문화체육과(☎2600-645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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