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공장서 승강기 추락…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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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공장서 승강기 추락…2명 부상
  • 인천/ 맹창수기자
  • 승인 2019.12.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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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공단 한 공장에서 승강기가 추락해 내부에 있던 작업자 2명이 다쳤다.


12일 인천 논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2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파이프 제조공장 2층에서 화물용 승강기가 1층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내부에서 승강기 점검 작업을 하던 A씨(55)와 B씨(48)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 맹창수기자 mchs@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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