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물축제’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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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물축제’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선정
  • 장흥/ 김금옥기자
  • 승인 2020.01.0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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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0-2021년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

해당 축제는 내년까지 국비 지원과 함께 문화관광축제 명칭 사용할 수 있고,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마케팅을 지원받는다.

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3년 연속 유망축제와 4년 연속 우수축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물축제는 매년 7월말에서 8월초에 탐진강과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된다.

살수대첩 거리퍼레이드와 지상최대의 물싸움, 황금 물고기를 잡아라, 장흥 워터락 풀파티 등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발돋움 했다.

실제로 올 물축제는 보여주는 축제에서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놀이축제로 확실히 체질을 바꿨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의 지역 축제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관광객들의 인기를 톡톡히 누렸다.

매년 40~50만 명의 관광객이 축제를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장흥/ 김금옥기자
ko_ki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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