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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美 CES 2020서 혁신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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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美 CES 2020서 혁신상 수상 쾌거
  • 서산/ 한상규기자
  • 승인 2020.01.0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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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산학협력 성과물 전시…LINC+ 사업단 선정후 3년 연속 참가
한서대(총장 함기선) LINC+ 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한서대(총장 함기선) LINC+ 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해 혁신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한서대(총장 함기선) LINC+ 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20에 참가한다.

한서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LINC+ 사업단에 선정된 이후 2018년부터 3년 연속 CES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CES 2020 혁신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CES 2020 한서대 전시관에는 '한서대 LINC+ ICC 센터'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6개 가족기업이 제작한 혁신제품이 전시된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는 한서대 LINC+ 산학협력 프로젝트 제품이 CES 2020에서 혁신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한서대 가족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을 갖추도록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서대는 LINC+ 사업단장인 김현성 산학부총장의 주도하에 아이디어가 좋은 기업을 발굴해 제품개발 및 디자인 지원으로 경쟁력을 높여왔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호평을 받았고, 지난해 CES 한서대 LINC+ 부스에는 해외 바이어와 방문자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특히 가족기업인 ㈜리틀캣이 IOT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고양이 러닝머신인 '리틀캣'이 CES 2019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스타 기업으로 부상했고, 국내외의 300여 언론사들이 취재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산/ 한상규기자
hansg@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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