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충남도교육청 화단에 단재 신채호 모과나무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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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남도교육청 화단에 단재 신채호 모과나무 어디로?
  • 충남취재본부/ 한상규기자
  • 승인 2020.01.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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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교육청 본청건물 옆 정원에는 신채호 모과나무라는 표시판만 덩그러니 설치돼 있을 뿐, 모과나무는 흔적조차 없어 사라져 교육청을 찾는 민원인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모과나무 묘목은 단재 신채호 선생이 9살 때 중국의 역사서인 자치통감을 해독해 할아버지가 책거리 기념으로 1888년에 심은 나무의 씨앗을 싹 틔워 키운 묘목이라고 밝혀지면서 지난해 12월 20일 충남도 교육청 입구 정원에 식재한바 있다.

 

 

[전국매일신문] 충남취재본부/ 한상규기자
hansg@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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