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삶의 질 개선에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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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삶의 질 개선에 최선 다할 것”
  • 당진/ 이도현기자
  • 승인 2020.01.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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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 간담회
충남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는 13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충남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는 13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충남 당진시의회(의장 김기재)는 13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읍·면·동별 노인회와 경로당 등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애로사항과 올 한해 운영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현황과 주요사업설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작됐으며 이어 각 읍·면·동별 분회장들의 덕담과 함께 건의사항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함께 진행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사업량 대비 부족한 운영비 예산 확보 ▲노인일자리 문제 ▲경로당 난방비 반납문제 ▲보조금 정산의 간소화 ▲독거노인 공동생활제 활성화 ▲읍·면·동 노인회 사무실 이전 문제 등 많은 부분에 대해 의견이 개진됐다.

시의원들은 이날 개진된 의견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당진시와 상호 협력해 논의와 검토를 통해 의회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최선을 다해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의장은 “지난 한해 노인회장님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인해 당진시 노인분들의 권익증진과 복지향상이 이뤄질 수 있었다”면서 “당진시의회에서도 오늘 주신 고견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해 세대를 뛰어넘어 공공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발굴해 당진의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당진/ 이도현기자
dh-lee@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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