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갑’더불어민주당 장환석 예비후보, 유권자들이 정책 요구하는 이색 선거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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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갑’더불어민주당 장환석 예비후보, 유권자들이 정책 요구하는 이색 선거전 눈길
  • 서정익기자
  • 승인 2020.01.14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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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 총선 서울 중랑‘갑’더불어민주당 장환석 예비후보가 유권자들이 정책 요구하는 이색 선거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지낸 장 예비후보는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유권자들이 정책개선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톡톡 튀는 ‘나도 장환석 입니다’를 개설, 매일 한 명씩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망우동에 거주하는 대학생 김만수(21) 씨는 1호 출마선언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고, 김형선 씨는 두 번째 출마 선언으로 봉제 산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살려달라고 했다.

김소라 씨는 육아 복지정책 확대를, 박점례 할머니는 노인들을 위해 안마의자 설치를 요청했다. 김민선 학생(혜원여고 1학년)은 문재인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고교학점제’ 실시를 당부했다.

장환석 예비후보는 “주민이 함께하는 선거운동’을 하겠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주민주권 시대를 열것이며 이를 위해 주민이 제안한 의견을 경청하면서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서정익기자

seo@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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