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을’더불어민주당 조규영 예비후보, “윤건영 전 실장과 공정하고 멋진 경선 기대했는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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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을’더불어민주당 조규영 예비후보, “윤건영 전 실장과 공정하고 멋진 경선 기대했는데 아쉽다.”
  • 서정익기자
  • 승인 2020.01.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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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서울 구로을 지역에 예비등록한 주규영 전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15일 기자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구로 ‘을' 을 포함, 현역 불출마 지역 13곳이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됐디. 윤건영 전 실장과 공정하고 멋진 경선을 기대했는데 아쉽다.”고 밝혔다.

그는 “갑자기 나타난 후보는 승리할 수 없다.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전략공천 돼야 한다. 구로에서 20 여년의 삶, 12년간 3선의 서울시의원 활동, 구로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주민과 소통해온 후보라 자신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지역구 30% 여성의무공천, 미룰 수 없는 시대요구다. 전략공천지역 30%에 여성후보를 전략공천해주실 것을 요구한다. 여성 주권자들이 함께 누리고 함께 이루는 차별 없는 평등의 시대, 공정과 정의의 시대를 민주당이 앞서서 열어가기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서정익기자

seo@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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