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미스터트롯' 기록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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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미스터트롯' 기록 제조기
  • 최준규기자
  • 승인 2020.02.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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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7% 돌파, 또 '자체+종편 역대 최고' 새 역사

 

'미스터트롯'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원조 트로트 서바이벌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6회는 1부 23.150%, 2부 27.463%(이하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미스터트롯'이 기록한 종편 최고 시청률(25.709%)보다 더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의 성적이라고 7일 밝혔다.

'미스터트롯'에서는 이날 1대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치열한 대결 끝에 강력한 우승후보인 장민호, 김수찬, 안성훈 등이 탈락 위기에 놓였으나 이들은 마스터들이 뽑은 추가 합격자에 이름을 올려 부활했다. 또한 영탁이 새로운 진 자리에 오르며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미스터트롯'과 동 시간대 방송된 MBN '트로트퀸' 재방송은 3.185%, '집시맨'은 0.757%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는 1부 2.007% 2부 2.639%를 나타냈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1.951%, 이어 방송된 '괴팍한 5형제'는 0.36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는 7회 5.2%, 8회 5.3%였고 '해피투게더4'는 1부와 2부 모두 3.3%였다. SBS '맛남의 광장' 1부는 5.0%, 2부 5.8%, 3부 5.8%, MBC '너를 만났다'는 2.7%, '100분 토론'은 1.2%를 기록했다.

[전국매일신문] 최준규기자
jg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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