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교육청, 영재교육 지도강사 전문성 신장 연수
상태바
천안교육청, 영재교육 지도강사 전문성 신장 연수
  • 천안/ 정은모기자
  • 승인 2020.02.13 15: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안교육청이 13일 중회의실에서 영재교육 담당교원들의 교수・학습지도 능력 향상을 위해 영재교육원 지도강사를 대상으로 전문성 신장 연수를 진행했다.

KAIST과학영재교육원 류지영 부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미래 사회를 대비한 영재교육의 변화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됐다.

지난해 천안봉서초등학교에 12실 규모의 천안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을 구축, 그동안 분산 운영되던 영재학급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영재학생 맞춤 수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8개 과정 200명의 학생들이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영재교육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지정하는 4차 산업혁명교육 중점 교육지원청으로 선정돼 9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영재교육 또한 4차 산업혁명교육의 핵심 사업으로 영재교육원 학생들은 인문학, SW교육, 상상이룸교육, 로봇코딩교육, 인공지능 등의 내용을 각 과정별로 15차시 이상 배우게 된다.

 

[전국매일신문] 천안/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