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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아시아의 핵심 창업기지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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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을 아시아의 핵심 창업기지로 만든다”
  • 대전/ 정은모기자
  • 승인 2020.0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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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유성을 예비후보 공약발표

 

이영수 유성을 예비후보가 일자리 정책 중 기술창업은 “대전이 메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전과 유성이라는 지자체 예산이 아닌,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창업이라는 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곳이 대전이 되어야 한다“며 ”대전은 충분히 아시아의 핵심 창업허브가 될 수 있는 기초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 “기존 일자리를 나누는 제로섬의 창업이 아닌 고급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초혁신기업의 창업을 유도하고, 한빛창업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해 정부지원, 금융지원, 재창업의 걸림돌 등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경험이 있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원과 카이스트 인재 등을 활용해 성공률을 높이는 기술창업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특허 보호를 위해 대전지법 특허전담재판부를 서울중앙지법과 같이 확대 개편, 대전지법에서도 전국적 민형사 침해소송이 대전에서 제1심부터 항소심까지 집중화 시켜 대전을 특허 중심도시로 키워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특허 중심도시 대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창출보호, 활용이 핵심이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전과 유성이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정부와 협력한다면 새로운 일자리 수도가 바로 대전이 될 것이다“며 ”인재 이탈을 막고 전국의 인재와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이 모여 기술을 창출하고 치열하게 보호받으며, 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지원으로 이곳 대전과 유성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솟구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전국매일신문] 대전/ 정은모기자
J-e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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