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10년 연속 국제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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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10년 연속 국제인증 받았다
  • 고양/ 임청일기자
  • 승인 2020.02.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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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유망전시회 선정돼
국고보조금 4600만원 지원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행사로 10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국제인증’|박람회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 중 ‘유망전시회’로 선정돼 해외 마케팅비 4600만원의 국고보조금 함께 지원받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시회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바이어 초청, 무역상담 등 효과적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국내 전시회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유망전시회 분야는 해외 참가 업체 80개사 이상, 바이어 80명 이상이 참관하는 행사로, 글로벌 TOP 전시회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행사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화훼 전문 박람회이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화훼 종사자가 참가하는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해 침체된 국내 화훼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특히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화훼 농가의 수출 판로 개척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0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매일신문] 고양/ 임청일기자
imc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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