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회, 황선화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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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황선화의원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선임
  • 이신우기자
  • 승인 2020.02.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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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제・허대성 공인회계사 2명 결산검사위원으로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김종곤)는 18일 열린 제2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9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황선화 의원을 선임했다.

황선화 결산검사 대표위원
황선화 결산검사 대표위원

이와 함께 결산검사위원으로 다한회계법인 한성제 공인회계사와 바른세무회계 컨설팅그룹 허대성 공인회계사를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내달 23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 달 간 집행부의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의 결산 등에 대한 회계검사를 벌여, 예산의 합목적 집행과 재정 운영 성과 등을 검사하고 분석해 구청장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황선화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국민의 혈세가 성동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에 생산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면밀한 결산검사를 진행하여 예산 운영의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이신우기자 
leesw@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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