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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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 흥미진진
  • 최준규기자
  • 승인 2020.02.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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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MTV서 23일 11시 방송
‘연예인 파이터 3인방’ 개그맨 윤형빈, 이승윤, 의리 김보성 출연

 

대국민 격투 오디션 '맞짱의 신'이 SBS MTV를 통해 23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맞짱의 신'은 CJ ENM '주먹이 운다', MBC '겁 없는 녀석들'에 이은 시리즈로 재야의 싸움 고수를 발굴하는 취지의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에서 유일의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 노하우를 가진 ROAD FC가 10년의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경험을 살려 (주)PLAY1과 함께 공동 제작했다.

작년 말부터 ROAD FC의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된 지원자들은 엄격한 서류심사끝에 선발돼 홍대입구와 반포 새빛섬에서 숱한 화제속에서 치열한 예선전을 치뤘다. 이번 촬영에는 ROAD FC 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연예인 파이터 3인방’ 개그맨 윤형빈, 이승윤, 의리의 아이콘 김보성이 출연한다. ROAD FC 김대환 대표, 정문홍 전 대표도 예선에서 선발된 선수들의 합숙과 기술지도를 통해 멘토로 활약했다.

'맞짱의 신' 예선 참가자들은  경찰관, 대기업 직원, 고등학생 등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수백여 명의 도전자들이 참가 신청을 해 선발과정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또한 16강 선발을 위한 최종예선에서도 참가자들의 투혼발휘와 잠재력 폭발로 은 전문가의 예상을 벗어나는 이변으로 흥미를 고조시켰다.

이런 치열한 16강전과, 8강, 4강전끝에 최종 결승진출자 2명이 가려졌다.

최종 결승전에 진출한 2명은 한 달간의 훈련을 거쳐 다음 달 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결승전을 진행한다.

인도네시아는 K-Pop과 함께 K-Sports 열풍이 불고 있어 한국 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커진 분위기다. 이에 '맞짱의 신'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직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직접 격투기 결승전을 진행하여 격투기 한류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맞짱의 신'은 2월 23일 일요일 SBS MTV 등을 통해서 방송된다.

'맞짱의 신'은 ROAD FC, ㈜PLAY1(플레이원), HL COMPANY, 블루문 펀드가 공동 제작에 참여한다. 협찬사로는 인플레이 게임, 와이젬(타임 세일), 오뜨로닉, 안전지대가 후원으로는 로드프렌즈, 퓨수소수, 센 케어, 하비 리조트, 신우 정형외과, 연세 U 병원이 함께한다.

[전국매일신문] 최준규기자
jg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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