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업무 추진경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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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경기도 특별위원회, 업무 추진경과 보고
  • 한영민기자
  • 승인 2020.02.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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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삼·안산7)는 최근 제341회 임시회서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노동국 및 인권담당관 소관 2020년 본예산 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았다.

김현삼 위원장은 “노동국은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발생하는 노사갈등에 적극 개입하여 지도·감독하고, 필요시 갈등을 조정·중재하는 전문인력 확보”를 당부하며“ 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 민간위탁 운영 법인이 변경되는 경우 이전 법인에서 근무하던 노동자들의 고용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관련 지침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한편 도의회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특별위원회는 2019년 하반기 특위에서 수행한 정책연구용역 「경기도 노동자 권익실현을 위한 노동정책 효율성 확보방안」의 연구결과를 활용해 노동관련 조례를 지속적으로 제·개정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매일신문] 한영민기자
han_YM@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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