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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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으로 위촉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15.09.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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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출신 원로 서양화 작가인 (사)순천예총 김용근(사진)고문이 ‘제3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운영위원장으로 위촉돼 화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은 1982년부터 시작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국전으로 (사)한국미술협회 주최, 대한민국미술대전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서예, 문인화, 비구상, 공예·디자인, 구상 등 각 부문별로 본상이 주어지고 구상과 비구상 부문에는 한국화, 양화, 수채화, 판화, 전통미술, 공예, 조각 부분 시상이 있다.
 제34회 대한민국미술대전은 지난 8일 천안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시상식이 있었으며 오는 19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미술관에 입상자 전시가 진행된다.
 대한민국미술대전 구상부문 운영위원장은 대전의 구상부문운영의 전반을 총괄하는 직책으로 이번 위촉은 순천은 물론 전남 최초로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김용근 순천예총 고문은 순천출신의 서양화 원로작가로 순천시민의 상, 자랑스런 전남인상, 한국예총공로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순천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양화과정 지도교수,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상형전 초대작가, (사)한국미술협회 고문 등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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