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딩겔'의 최강자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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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딩겔'의 최강자 노린다
  •  평택/ 김원복기자
  • 승인 2015.10.1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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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평택지역에서 화장품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코스(주)가 로즈본 오이겔의 국내에서 시판하면서 품질경쟁을 선언했다.
 오이겔중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오라코스(주)측은 1년여 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지난달 로즈본 오이겔을 출시하고 기존제품들과의 차별화된 소비자 마케팅을 통해 고품질의 오이겔을 홍보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자 회사관계자들은 자신감을 갖고 시장개척에 나서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며 이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 만큼 까다로운 국내소비자에게 좋은 제품으로 인정받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고 혼신의 힘을 다해 제품을 개발했지만 이렇게까지 좋은 평가가 나올 줄 몰랐다”며 소비자들의 기대에 충족하기 위해서라도 더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제품에 자신이 있는 만큼 새로운 유통망 확보에 나서며 기존 화장품매장외의 판매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많은 시도를 하고 있으며 조만간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오라코스(주) 관계자는 로즈본 오이겔은 남녀가 동일하게 필수적으로 바르는 화장품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용이하게 피부 흡수력 또한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오라코스(주) 정찬모 대표이사는 로즈본 오이겔에 인생 전부를 걸고 승부수를 뛰 운 만큼 전력투구 하며 생산 공정마다 심혈을 기울려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외는 물론 홍보 차원에서도 남 다른 투지를 보여 로즈본오이겔의 판매망 구축에도 밝은 전망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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