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식품업소 클린존 영업장 만들기
상태바
진주시, 식품업소 클린존 영업장 만들기
  • 진주/ 박종봉기자
  • 승인 2020.03.11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식품업소의 활력과 지역 음식점에 대한 청결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클린존 영업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난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합동 소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힘들어하는 영업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주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시지부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희망 업소 200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히 시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흥주점, 단란주점에서 사용하는 마이크에 일회용 커버 사용과 소독을 권장했다.

[전국매일신문] 진주/ 박종봉기자
bjb@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