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스포츠클럽, 4년연속 전국 최정상 자리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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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스포츠클럽, 4년연속 전국 최정상 자리 지켰다
  • 진주/ 박종봉기자
  • 승인 2020.03.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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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등급 AAA’ 최우수클럽 영예
경남 진주스포츠클럽이 2019년 전국스포츠클럽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클럽 선정됐다.
경남 진주스포츠클럽이 2019년 전국스포츠클럽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클럽 선정됐다.

경남 진주시가 위탁하고 있는 진주스포츠클럽(회장 김양수)이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한 2019년 전국스포츠클럽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클럽 선정 및 전국 최초 최고등급인 AAA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진주스포츠클럽이 위탁관리하고 있는 진주국민체육센터는 사업비 96억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지난 2008년 준공됐다.
 
연간 38만 8200명이 수영장, 헬스장, 요가장을 이용하는 명실상부한 시민들의 생활체육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진주스포츠클럽은 회원 가족 대상 생존수영 프로그램, 스포츠 안전의식 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등 강습 프로그램 외에도 회원 대상 참여형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대학생 체육리그대회 개최,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 등을 진행해 클럽 대·내외적인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점이 크게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진주스포츠클럽은 사업주요 영역 5개 부문 전체 평균에 비교해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 최초 최고등급(AAA)을 받아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국매일신문] 진주/ 박종봉기자
bjb@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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