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선제적 안전점검 강화 사고 예방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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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선제적 안전점검 강화 사고 예방총력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20.03.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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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은 선제적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27일까지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 및 현장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25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사업 추진상황 및 현장 안전점검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또 군민의 편익증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각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 적기추진 여부와 코로나19 관련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

김병렬 부군수를 단장으로 사업별 담당공무원 등 점검반을 구성해 아우라지 관광지 개발사업을 비롯한 창조적마을 만들기 등 관내 현재 진행중인 5억원 이상 사업장 6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진행 상항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이행여부 확인과 함께 우기철 안전사고를 대비해 현장 안전점검을 한다.

특히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공사현장은 물론 재해위험 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함께 진행한다.

최종수 건설과장은 “유비무환의 자세로 선제적인 안전점검과 안전대책을 더욱 강화해 각종 사업이 적기에 추진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우기철 대비 재해예방 선제적 대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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