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화성지역 시민단체 통합당 최영근 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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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화성지역 시민단체 통합당 최영근 후보 지지선언
  • 화성/ 최승필기자
  • 승인 2020.04.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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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을 6일 앞두고 경기 화성지역 시민단체가 미래통합당 최영근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

화성지역 전·현직 시·도의원과 기관장, 시민사회단체장 등 86명은 9일 화성의 지속적 발전과 동서 균형 발전, 도·농 상생 발전이라는 서부지역의 중차대한 현안을 해결하고, 화성을 세계 일류 도시로 이끌어갈 국회의원으로서 최영근 후보를 공개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0년간 화성의 큰 가능성을 보지 못하고, 근시안적 사고로 일관, 오늘의 화성 서부권역은 고장이 난 시계처럼 멈춰 버렸다”며 “서부지역 시민들은 큰 병원이나 편의시설도 변변치 못해 동탄·수원·안산으로 가야만 하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도 수원 군 공항을 서부지역으로 이전한다고 하는 것은 우리 지역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결정하지 못하고, 화성 동부권과 수원사람들 운운하는 것은 더는 참을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화성의 지속적 발전을 염원하는 전 국회의원 및 시·도의원, 기곤·시민사회단체 등을 대표하는 86명은 이번 선거에서 최 후보를 지지한다”며 화성서부권 시민들에게 최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전국매일신문] 화성/ 최승필기자
choi_sp@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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