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추경예산심의 등 8일간 진행된 제266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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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의회, 추경예산심의 등 8일간 진행된 제266회 임시회 폐회
  • 백인숙기자
  • 승인 2020.05.0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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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왕정순)가 4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위기 대응역량강화사업 등을 위해 상정된 총90억원의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 안건 등을 심의하기 위해 긴급히 열렸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추가조성, 공공일자리 사업확대 및 긴급복지지원 사업 등으로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심도 있는 안건심사가 이루어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김옥자 의원과 부위원장에 김순미 의원이 선출됐으며, 민영진, 박영란, 박정수, 이상옥, 임춘수, 주무열, 표태룡 의원 등 7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 면밀히 심의했다.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관악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서울신용보증재단 출연동의안’,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2020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4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왕정순 의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등을 적극 실천해주시는 구민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번 추경예산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의 생활을 하루빨리 회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백인숙기자
inso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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