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레이스 57]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방문객 35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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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57]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방문객 350만명 돌파
  • 예산/ 이춘택기자
  • 승인 2020.05.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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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긴 명품 청정관광지...지역경제 활성화

[전국은 지금 - 핫플레이스 57]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충남 예산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방문객 수가 350만명을 돌파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빛과 밤이 아름다운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으며 지난 24일 기준 방문객 수가 351만5464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방문객 수 증가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휴일과 주말마다 가족단위 방문객 수가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 판매액 증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은 10년 연속 사람과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방문객에 대한 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방역소독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이뤄짐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4월 6일 개통해 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는 사계절 아름다운 예당호의 풍광과 어우러지면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전국매일신문] 예산/ 이춘택기자
chtlee@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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