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행복한요양원 코로나19 확진자 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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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행복한요양원 코로나19 확진자 또 발생
  • 광주/ 도윤석기자
  • 승인 2020.06.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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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자 배우자 확진 판정...총 7명으로 늘어

경기 광주시 행복한요양원(오포읍 능평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광주시는 3일 행복한요양원 입소자의 배우자가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인해 행복한요양원과 관련된 확진자는 총 7명으로 늘어났다.

광주시 보건당국은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타 기관과 협업해 밀접 접촉자 입소자 10명은 포천의료원으로 이송해 병원격리중이며, 나머지 입소자 15명은 1인 1실 격리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늘 발생한 확진환자를 10시경 분당서울대 병원으로 이송했고, 감염관리 모니터링을 강화해 지역사회 추가 전파를 차단 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광주/ 도윤석기자
ngoa2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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