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리랑문화재단 자문위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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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 자문위 본격 운영
  • 정선/ 최재혁기자
  • 승인 2020.06.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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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사업·경영·재정 등
운영 대한 발전적 자문 역할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강원 정선아리랑의 체계적인 전승·보전과 세계화, 재단 발전을 위한 고견과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담당할 (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자문위원회를 창립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재단은 정선아리랑과 재단운영 및 발전에 대한 많은 경험과 식견을 갖춘 12명으로 구성된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자문위원회를 지난 2일 창립하고 초대 위원장에 이정권 전 정선아리랑제집행위원장을 간사에는 최종천 전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을 선임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재단 운영의 전문성 확보와 정선아리랑과 관련된 정책 결정 및 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문과 함께 정선아리랑제 등 지역의 문화축제 개최의 축척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활용하고자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추진했다.

자문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재단의 사업 및 경영, 재정 등 운영에 대한 발전적인 자문을 비롯해 정선아리랑 관련 정책수립에 대한 자문, 정선아리제 등 문화축제 추진 관련 자문, 정선군 문화복지 증대 구현을 위한 정책 자문 등 문화재단에서 운영 추진하고 있는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전국매일신문] 정선/ 최재혁기자
jhchoi@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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