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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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 'A등급'
  • 논산/ 박석하기자
  • 승인 2020.06.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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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목표·운영실적 우수
성과관리·평가체계 호평

건양대학교가 최근 각 대학에 개별통보된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에 발표된 대학혁신지원사업 권역별 연차평가(유형II)에서 건양대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계획과 비전에 연계된 사업목표와 운영실적이 우수하며 사업운영 성과관리 및 평가체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묵 총장은 “이번 1차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는 건양대가 추구하는 중장기발전계획의 우수성을 입증받은 것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3대 혁신인 교육혁신·대학혁신·지역혁신을 힘있게 끌어갈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히며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인간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교육혁신대학’이라는 비전에 걸맞도록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교육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건양대는 이번 1차년도 사업기간 동안 논산과 대전으로 이원화되어있는 캠퍼스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 및 미래사회 대비 SW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인프라와 시스템 기반 조성에 집중했다.

그 결과 인문·사회 및 IT가 융합돼 쌍방향 정보교환이 가능한 Digital Humanity Lab, 학생 상담서비스 접근성 제고 및 서비스 확산을 위해 학생상담센터 기능 확대 개편을 위한 학생행복센터, 융복합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양 캠퍼스 Smart 화상 강의 프로그램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비교과 연계 Smart 화상 강의실, 교육환경 변화에 부응해 다방향 소통이 가능한 협업형 학습공간인 Smart AL 2.0 강의실 등을 구축했다.

 

[전국매일신문] 논산/ 박석하기자
psh@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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