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국내대학 최초 물류혁신 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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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국내대학 최초 물류혁신 서비스 런칭
  • 인천/ 정원근기자
  • 승인 2020.06.2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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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배송 119서비스’, 사전검수부터 당일배송까지 일괄처리
㈜인천대학교출판문화원은 ㈜인터파크비즈마켓과 제휴, 인천대학교에 맞춰 개발한 ‘구매·배송 119서비스’를 런칭했다. [인천대 제공]
㈜인천대학교출판문화원은 ㈜인터파크비즈마켓과 제휴, 인천대학교에 맞춰 개발한 ‘구매·배송 119서비스’를 런칭했다. [인천대 제공]

㈜인천대학교출판문화원(대표 정유진)은 26일 MRO 사업 위탁사인 ㈜인터파크비즈마켓(대표이사 허탁)과 제휴, 인천대학교에 맞춰 개발한 ‘구매·배송 119서비스’를 런칭했다.

국내 최초로 대학 MRO서비스를 도입한 지 3년 만에 인천대가 또 다시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물류혁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는 성과를 낸 것이다.

인천대학교 조동성 총장은 학교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2017년 2월 인천대학교출판문화원을 설립해 교내 MRO 사업을 시행한 뒤, 교내 물품구매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인천대학교출판문화원은 2019년 8월 ㈜인터파크비즈마켓을 MRO 사업 위탁사로 선정 지금까지 운용하면서, 구매비용 절감은 물론 구매의 투명성을 높여 학교의 청렴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조동성 총장은 지난 3년 동안 교내 MRO 서비스 변화 단계에 대해 “이번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겪으면서 심리학에서 설명하는 변화에 대한 사람의 반응 패턴은 첫 번째 충격, 두 번째 분노, 세 번째 체념, 네 번째 적응인데, 그 다음 다섯 번째가 혁신”이라며 “과거에 우리가 모르던, 경험하지 못한 것에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발상과 방법이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인천/ 정원근기자
wk-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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