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진號 ‘시민중심’ 행정으로 ‘도시가치’ 높였다
상태바
이항진號 ‘시민중심’ 행정으로 ‘도시가치’ 높였다
  • 여주/ 김연일기자
  • 승인 2020.07.01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구 50만 미만 市부문
전국 지자체 평가 ‘1위’
지역특색 교육모델 구축
농촌 신활력산업 등 공로

경기 여주시는 민선7기 2년을 지나면서 이항진 시장의 시정 운영 중간 평가 성격으로 인구 50만 미만 시 부문 전국지자체 평가 1위를 차지하는 성과물로 나타나면서 이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됐다.
 
이 시장의 선제적이고 뛰어난 시정 운영은 올초 발생한 코로나19 국내 환자 급증시 지난 1월 20일 보건소 비상대책반 가동, 1월 30일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확대운영, 코로나19 행정지원바 운영, 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 등 발빠른 대처와 지난 2월 25일부터 매일 운영중인 본청 및 읍·면·동 코로나19 비상대책 영상회의를 통해 시 전체가 공유하고 공동 대응 하는 전방위 전략은 현재까지 시가 코로나19 확진자 청정 지역으로 유지하는데 큰 기여를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구 50만 미만 시 부문 전국지자체 평가 1위의 성과는 시정 운영에서 일부분의 성과 보다는 다양하고 전반적인 평가의 결과 물로 공교육 지원을 통한 아이키우기 좋은 여주 구현을 위한 혁신교육지구 지원을 통한 지역 특색 교육 모델 구축, 학교와 지자체가 함께 만드는 우리고장 여주 탐방 프로그램 운영, 학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 투자(2018년 : 61억 - 2020년 : 88억), 여주시 진로진학 상담센터 설치 등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학생·교사·학부모 만족도 증가의 결실이다.

시의 도·농복합도시 특성상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기존의 하드웨어 사업방식에서 벗어나 교육, 역량강화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기반으로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여주 농산물을 올바르게 생산하고 건강하게 소비하는 먹거리 공동체를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푸드플랜의 마중물 사업으로 ‘먹거리 플랫폼으로 행복한 공동체, 행복 여주’를 비전으로 해 로컬푸드 기반구축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또 장애인을 위한 여주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여주시 장애인수는 7270명(2020.4월 기준)으로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의 부재로 일반 공공체육시설을 함께 사용하다 보니 장애인들의 사고 우려와 편견 등으로 시설 이용을 꺼리며 부대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제기돼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이 필요한 실정으로 장애인 체육센터를 건립해 장애인 체육활성화를 통해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전국매일신문] 여주/ 김연일기자
Y1-kim@jeonmae.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