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균 의장 이상수 의원,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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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의장 이상수 의원,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간담회
  • 백인숙기자
  • 승인 2020.07.0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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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여성기업대표’ 의견 나눠

서울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630일 문귀례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및 여성기업 대표들과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과 이상수 의원을 비롯한 문귀례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김수복 회장, 이기옥 명창, 박서희, 김재임, 황윤희, 정정심, 정진연, 문혜원 등 여성기업대표들이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상권문제와 기업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논의하고, 그에 따른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언론, 환경, 제조, 음악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덕분에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이 개진됐다.

특히 언론분야에서는 언론과 정치, 행정, 사회기관이 상호·협력해 상생할 필요가 있고, 환경기업에서는 효율적인 청소업무처리를 위해 구청 청소행정과와 유기적 업무시스템이 구축돼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 관내 전통음악의 명맥을 유지하고, 의류제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백균 의장은 간담회를 마치며 범죄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문귀례 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님과 강북경제 살리기에 여념이 없는 여성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오늘 논의된 의견이 행정과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수 의원은 코로나19로 많은 구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 자리에 계신 문귀례 이사장님과 여성대표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서울/ 백인숙기자
insook@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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