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광양시, 중소기업 육성 3억원 예산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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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광양시, 중소기업 육성 3억원 예산 투입
  •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 승인 2020.07.0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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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전남테크노파크는 광양시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파급영향을 최소화, 조기 극복을 위해 광양시 기술유망 중소기업 28개사를 선정, 3억원의 기업지원 예산을 투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 제공]
(재)전남테크노파크는 광양시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파급영향을 최소화, 조기 극복을 위해 광양시 기술유망 중소기업 28개사를 선정, 3억원의 기업지원 예산을 투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 제공]

(재)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광양시(시장 정현복)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파급영향을 최소화, 조기 극복을 위해 광양시 기술유망 중소기업 28개사를 선정, 3억원의 기업지원 예산을 투입했다고 1일 밝혔다.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광양시가 2018년도부터 연간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남테크노파크 주관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광양시 중소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위축된 광양시 산업육성을 위해 제조업, 서비스업, 농식품 등 다양한 업종으로 지원 폭을 넓혔다.

유동국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광양시 유망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시는 광양시에 감사드린다”며 “우리기관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매일신문] 호남취재본부/ 서길원기자
sgw3131@jeonm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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